[온북TV]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2008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664 視聴

5월이면 어김없이 파주출판도시는 아이들 세상입니다.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렸습니다. 2006년부터 어린이날을 끼고 열리는 ‘파주어린이책잔치’는 수만 명이 다녀가는 출판도시 대표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5.3~7, 제6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해마다 수만 명 다녀가는 출판도시 대표행사

올해 행사 역시 아시아출판정보문화센터를 중심으로 한 각종 전시와 출판사별 도서전인 ‘북시티 프로므나드’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문자와 이미지로 배우는 어린이 책세상’. 한글을 주제로 한 특별전과 체험놀이, 시대별 국내외 유명 그림책을 선보인 테마전시 등이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제 : 문자와 이미지로 배우는 어린이 책세상
특별전 ‘한글, 스승전’, 테마전 ‘키즈 북토피아’

구연동화, 작가와의 만남, 마임 공연과 과학실험 콘서트, 영화와 음악으로 감상하는 그림책, 사물놀이와 어린이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졌습니다.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열린 ‘그림책의 조형성 비교연구’ 심포지엄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변화 과정을 탐구한 의미로운 자리였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영화,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그림책의 조형성 비교연구’ 국제 심포지엄

“책잔치를 주관하는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입주 출판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행사를 진행해 왔다”는 이유로 주요 어린이책 출판사들이 불참함에 따라 ‘반쪽 잔치’로 전락할 우려 속에서도 동심은 활짝 피어났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어른들이 머리를 맞대고 온전한 잔치판을 차려주길 기대하며, 온북뉴스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주요 어린이책 출판사 불참, ‘반쪽 잔치’ 우려
다음에는 보다 풍성한 어린이책잔치 기대
<기획_여산통신>

tag·파주출판도시,어린이책잔치,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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