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2008년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239 視聴

2008년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탄생 100주년을 맞는 작고 문인들을 기리는 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립니다. 그들의 문학을 재평가하고 온고지신하여 한국 현대문학이 나아갈 새 길을 모색하기 위함입니다. 지난 2001년부터 한국작가회의와 대산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았습니다.

한국작가회의·대산문화재단 공동 주최, 올해 8회째

올해 문학제의 대상 문인은 모두 여덟 명으로, 김유정·이무영·김정한 등 소설가 셋, 임화·백철·김기림·최재서 등 비평가 넷, 그리고 유치환 시인입니다. ‘여성’ 문학인이 빠진 아쉬움이 있으나, 한국작가회의 최일남 이사장의 말마따나 실로 ‘쟁쟁’한 면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유정·이무영·김정한·임화·백철·김기림·최재서·유치환

int. 곽효환 시인. 대산문화재단 사무국장
int. 조남현 서울대 교수. 문학제 기획위원장

‘근대의 안과 밖’을 주제로 삼은 이번 문학제는, 5월 9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심포지엄은 한국 근대문학을 개척한 그들 거장들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두루 조명한 자리였습니다.
같은 날 ‘문학의 집·서울’에서 열린 ‘문학의 밤’은 보다 대중적인 행사로, 탄생 100돌 작가들의 작품 낭송과 연극,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유가족과 문인들, 문학도와 독자들이 어우러져 문학예술을 맘껏 즐겼습니다.

‘근대의 안과 밖’ 주제, 심포지엄 시작으로 막 올라
유가족, 문인, 문학도, 독자들 어우러진 ‘문학의 밤’


int. 도종환 시인.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 특히 올해 문학제는 서울시 후원을 받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연중 열립니다. 개별 문학인을 집중 조명하는 심포지엄이 연이어 개최되고, 문학그림전과 TV 다큐멘터리 방영 등 대중들과 친근하게 교류할 수 있는 행사가 대폭 늘어나 그 의미를 더할 전망입니다. 온북뉴스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서울시 후원, 대중적 부대행사 연중 진행

<기획_여산통신>

tag·2008년탄생100주년문학인기념문학제,김유정,유치환,임화,이무영,김정한,백철,김기림,최재서,서울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 출판가 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30

공유하기
정호승의 詩공간 기행
8年前 · 77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