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학포럼 2008’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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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학포럼 2008’ 폐막

아시아 주요 작가가 참여한 ‘아시아문학포럼 2008’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에 걸쳐 경북 포항 포스텍에서 열렸습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이 주최하고 계간 <아시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2년 동안 계간 <아시아>를 통해 지면으로만 소통하던 작가들이 직접 만나 ‘소멸’에서 ‘생성’으로 나아가는 아시아 문학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9일 열린 본 포럼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작가 20여 명과 국내 작가 30여 명이 세 개 주제별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방민호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1분과는 ‘전쟁에서 대화로’, 윤지관 한국문학번역원장이 이끈 2분과는 ‘성장에서 성숙으로’, 전승희 하버드대 연구원이 사회를 본 3분과는 ‘객체에서 주체로’를 주제 삼아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한국의 고은, 인도네시아의 렌드라 브로토, 필리핀의 호세 라카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인 세 사람은 포항 현지에서 좌담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아시아는 유럽과 달리 차이가 많은 집단이지만, 각국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편 포럼에 참가했던 인도 문인들은 31일 서울 연세대에서 열린 ‘2008 한국-인도 문학의 만남’을 통해 국내 문인들과 토론과 낭독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온북뉴스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기획_여산통신
제작_온북TV
편집_신재이

tag·아시아문학포럼,포스코,포항,고은,작가,포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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