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저자 인터뷰_ <나는 아직도 오르가슴 중이다> 배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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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아침 펴냄 | 배희권 시온 칸 지음


<나는 아직도 오르가슴 중이다>는 배희권 화백이 그리고 쓴 ‘누드시화집’입니다. 배화백은 여체의 아름다움과 성의 미학을 그림과 시로 보여줍니다. 에로티시즘의 끝이 자연 혹은 우주와의 소통임을 시와 그림을 통해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여체의 아름다움과 성의 미학 그린 ‘누드시화집’
시와 그림으로 형상화한 에로티시즘의 세계

배희권 화백은 2003년 광복절에 맞춰 <독립투사 105인의 영혼>이라는 독특한 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수묵 초상화 기법으로 독립투사 105인의 얼굴을 그리고 그들의 업적과 생애를 함께 담아낸 것으로, 그들 독립투사의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 깊이 품은 결의와 의지, 정열이 생생하게 묻어납니다.

수묵 초상화로 그린 <독립투사 105인의 영혼>
깊고 굳은 결의와 의지, 정열 생생히 묻어나

지은이가 말하길, 이 책 <나는 아직도 오르가슴 중이다>는 ‘부부와 연인을 위한 시집’입니다. “나의 시가 성이 타락한 시대에 아름다운 성을 바라보는 눈이 정화되어 이 세상이 아름다운 생명으로 넘쳐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합니다. 문학평론가 유한근은 “시인이 이 시화집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것은 생명의 표상인 몸과 섹스를 통한, 창조적 상상력으로 가능한 에로티시즘의 미학”이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부부와 연인을 위한 시집
이 세상이 아름다운 생명으로 넘쳐나길!
생명의 표상인 몸과 섹스 통한 에로티시즘 미학

정신과 의사 김정일의 인물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이 책의 마디마디에는 인생과 사람, 여자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속속들이 깃들어 있다”면서, “배희권의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인 마음은 자신이 만나는 여자 또한 최고의 여자를 만들어 그녀와의 삶, 사랑 또한 최고의 행복, ‘신의 사랑’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말로 이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인생과 사람, 여자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
그녀와의 사랑을 ‘신의 사랑’으로 만드는 마음


조용한 아침 펴냄

기획_ 여산통신
제작_ 온북TV
편집_ 서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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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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