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제1회 한일중 동아시아 문학포럼

2008-10-06 アップロード · 210 視聴

한국-일본-중국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문학’의 이름으로 삼국의 교류와 화합을 꾀하고자 모였습니다. 세 나라의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 그 ‘뜻’과 ‘값’의 크기는 대단하다 하겠습니다. 대산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제1회 한일중 동아시아 문학포럼’에 참가한 삼국의 작가들은 9월 3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열띤 토론에 들어갔습니다.

■ 환영사 | 김우창_ 포럼 조직위원장
■ 축사 | 고은_ 한국 시인

동아시아 문학포럼··· 韓日中 작가 한자리에
대산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문학포럼은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에 걸쳐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과 기자회견장에서 열렸습니다. ‘현대 사회와 문학의 운명’이라는 주제 아래 한일중 삼국의 문인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 열한 개 세션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포럼이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세 나라 문단의 주류 작가들이 대거 참석한 때문입니다. 삼국 공히 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시인, 평론가 들이 왔습니다.

주제_ 현대 사회와 문학의 운명 : 동아시아와 외부세계
韓日中 문단 주류 작가 대거 참석

포럼을 마친 1일 저녁에는 특별한 부대행사도 열렸습니다. 삼국의 작가들이 유람선을 타고 한강의 야경을 즐기며 각국의 문학을 맛보는 선상 낭독회를 가진 것입니다.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한 유람선이 잠실 언저리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돌아오는 세 시간 동안 중국·일본·한국 작가들은 차례로 작품을 낭독하고 껴안으며 맘껏 즐겼습니다.

특별 부대행사 선상 낭독회

이번 행사는 2006년 한국의 문학평론가 김우창과 일본 소설가 오에 겐자부로의 만남에서 싹터 한일중 삼국의 수차례 조율 끝에 열매 맺은 의미로운 자리입니다. 삼국 문학인들은 이마를 맞대고 문학의 가치와 공통의 비전을 모색했습니다. 가슴을 열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2회 포럼은 2010년 일본에서, 3회는 2012년 중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온북뉴스 북캐스터 이미향입니다.

2006년 김우창, 오에 겐자부로 만남 결실
2010년 일본에서, 2012년 중국 개최 예정
<기획_여산통신>

tag·제1회 한일중 동아시아 문학포럼,고은,김우창,쑤퉁,모옌,선상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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