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제15회 세계작가와의 대화

2008-12-05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제15회 세계작가와의 대화

동유럽의 유명 작가 세 사람이 한국을 찾아 국내 작가, 독자 들과 만났습니다. 한국작가회의가 마련한 제 15회 ‘세계작가와의 대화’ 자리에서였습니다. 심포지엄과 문학공연 등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1세기와 동유럽 문학’을 주제로 2일부터 7일까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작가회의, 12.2~7 ‘동유럽 문학’ 행사

3일 오후 서울대학교 신양인문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모습입니다. 대표작 <펭귄의 우울>에 이어 최근 후속작 <펭귄의 실종>으로 좀더 친숙해진 우크라이나 소설가 안드레이 쿠르코프는, ‘소비에트 시기부터 독립 전까지의 우크라이나 문학’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습니다.

안드레이 쿠르코프 ‘우크라이나 문학’ 발제

안드레이 쿠르코프 우크라이나 소설가 int

<열두 살의 판타스틱 사생활>이라는 작품을 통해 국내에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폴란드 어린이문학가 요안나 올레흐와, 발표하는 작품마다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현재 러시아 문단의 가장 논쟁적인 작가로 떠오른 블라디미르 소로낀도 체제 전환 이후 급변하는 동유럽 사회와 자국의 문학 현실에 대해 말했습니다.

체제 전환 이후 동유럽 사회·문학 현실

오수연 한국작가회의 국제위원장 int

‘세계작가와의 대화’는 외국 문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문학의 시야를 한층 넓히는 동시에 한국문학을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직 우리에게 낯선 동유럽 문학과 만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값지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온북뉴스 북캐스터 이미향입니다.

값지고 뜻깊은 동유럽 문학과의 만남

<기획_여산통신>

tag·동유럽,서울대학교,펭귄의 우울,안드레이 쿠르코프,열두 살의 판타스틱 사생활,요안나 올레흐,블라디미르 소로낀,오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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