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통권 200권

2009-01-23 アップロード · 748 視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출간된 지 십여 년 만에 이백 권을 돌파했습니다. 1999년 8월 15일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로 시작한 세계문학전집은 이달 19일 200권 째 책을 출간하고 기자간담회 및 출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 600만부 가량 판매성과
저작권문제 해결, 번역 오류 대폭 수정한 완역판

출간 이래 600만 부 가량 판매되는 성과를 보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국내 최초로 세계의 거장들과 직접 계약하고, 번역의 오류를 대폭 교정한 완역판이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고전부터 현대문학의 거장을 총 망라한 시도

오비디우스, 셰익스피어 등 고전문학의 대가들에서부터 밀란 쿤데라, 가르시아 마르케스, 토마스 핀천, 오르한 파묵 등 현대문학의 거장들까지 총 망라하고 있습니다. 구운몽, 춘향전 등 국내 고전들도 포함시켜 신선한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윤기 / 소설가. 번역가

200권째 책으로 허균의 <홍길동전> 출간
200권 돌파기념 <세계문학전집 특별판> 선보여

민음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200권 째 책으로 허균의 홍길동전 출간을 알리며, 200권 돌파기념 ‘세계문학전집 특별판’을 선보였습니다.

저녁행사에서는 세계문학전집 기획위원과 번역에 참여한 역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열어 번역자들의 낭송 및 각계인사의 축하영상 상영 등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박맹호 / 민음사 회장

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다시 번역되어야 한다!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쉽게 접근하는 지속적인 행보 기대

세계문학전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다시 번역되어야 한다’는 발간 목표를 되새기고,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쉽게 접근할 것이라는 노력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온북티비 출판뉴스 신혜정입니다.

기획_여산통신
제작_온북TV
편집_채용기
촬영_채용기

tag·민음사,세계문학전집,박맹호,20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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