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인터뷰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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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인터뷰_ <시작하라 그들처럼> 저자 서광원
흐름출판 펴냄 | 서광원 지음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의 남다른 시작법’이란 부제가 말하듯, 이 책은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이들에게 성공적으로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참다운 시작의 준비와 그 과정’을 알려줍니다. 이 만만찮은 세상에서 어떻게 삶의 방향을 모색해야 할지, 또 열심히 한 만큼 성과를 거두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의 ‘남다른 시작법’
참다운 시작의 준비와 그 과정···

CEO의 고충과 분투를 그려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책 <사장으로 산다는 것>의 저자 서광원은, 이번 책 <시작하라 그들처럼>에서 역경과 위기에 강한 사람이 되려면 ‘남다른 시작’을 준비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시작, 낡은 시작은 또 다른 위기를 낳을 뿐이라고 경고합니다. 쉽게 허물어지지 않으려면 기본부터 충실하게 다진 후 제대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한 사람이 되려면 ‘남다른 시작’을 하라!
‘똑같은 시작’은 또 다른 위기를 낳을 뿐

이 책은 하는 일마다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마침내는 성공하는 이들이 어떻게 일을 시작하는가를 분석해 보입니다. 우리가 닮고 싶어하는 ‘그들’의 생각과 행동이 우리와 얼마나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주면서, 결국 그들은 ‘시작’이 달랐음을 깨닫게 합니다. 무작정 달리다가 주저앉고 마는 보통 사람들과 달리, 그들은 ‘기다가, 걷다가, 달리는’ 모드로 지속 성장합니다. 처음부터, 기본부터, 작은 것부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시작했을까?
그들도 처음엔 기다가, 걷다가, 달렸다

새로운 시작은 새로운 삶을 가져옵니다.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인 상황으로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예화를 통해 그 사실을 짚어주면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쓴소리를 서슴없이 던집니다. 저자는 이런저런 이유로 푸념만 늘어놓는 사람들에게 “서슬 퍼런 비수 한 자루 선물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그것은 “마음에 비수 한 자루 간직하고 있다면 마음가짐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서”였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마음 깊이 비수 한 자루 간직하고 싶지 않으신지···.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쓴소리···
여러분을 위한 서슬 퍼런 비수 한 자루

흐름출판 펴냄

기획_ 여산통신
제작_ 온북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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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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