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길 위의 작가’와 길 위에서 함께한 하루

2009-03-06 アップロード · 143 視聴

#.지난 28일, 대하소설 <객주>의 작가 김주영 씨가 소설의 무대인 경북 문경새재에서 독자들과 어울려 옛길 답사와 낭독회를 가졌습니다. 문화여행모임 ‘문학사랑’이 주최하고 문경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모두 50여 명의 독자가 참여했습니다.

2월 28일, 작가 김주영과 ‘문경새재 문학투어’

#. ‘길 위의 작가’ 김주영 씨와 함께한 문학투어답게 이날 행사는 시종일관 길 위에서 펼쳐졌습니다. 진남역에 도착해 레일바이크로 몸을 푼 참가자들은, 험하디 험한 옛길 ‘토끼벼루’와 삼국시대의 성곽 ‘고모산성(姑母山城)’을 둘러보고, 문경새재에 올랐습니다.

토끼벼루, 고모산성, 문경새재 등 옛길 답사...


#. 아리랑 노래와 다듬이질 소리 공연 잠깐... 내레이션... 중간에 배우 김용선 낭독 연기 잠깐... 내레이션...
문경새재 주막에서 열린 낭독회 텍스트는 김주영 작가가 청소년 독자를 위해 쓴 성장소설 <똥친 막대기>였습니다. 배우 김용선 씨는 어린 소년의 음성으로 낭독 연기를 선보였고, 박순보 문경시 부시장은 작품의 마지막 구절을 읽어 내렸습니다.

문경새재 주막에서 소설 <똥친 막대기> 낭독회


#. 작가 김주영 씨는 독자들에게 ‘책 많이 읽으시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습니다.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를 예로 들며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것은 오로지 책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책 많이 읽으세요. 오로지 책, 책밖에 없어요!”

tag·문경새재,김주영,문학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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