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준 장편소설 <국가의 사생활> 기자간담회

2009-04-17 アップロード · 327 視聴

지난 14일 소설가 이응준의 장편소설 <국가의 사생활> 기자간담회가 세종문화회관 벨라지오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계간지 ‘세계의 문학’ 겨울호에 전재하면서 주목을 받았던 작품으로 작가 이응준은 ‘분단이라는 거시사 속에 실존하는 개인이라는 운명적 주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밝히면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계간지 <세계의 문학> 겨울호에 전재하면서 주목받은 작품
"분단이라는 거시사 속에 실존하는 개인"에 대해 이야기

작가는 이년 여의 자료 수집과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현실적인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밝히면서도, 소설적 재미와 완성도를 함께 담아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이 년여의 자료수집과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현실적인 내용 반영
소설적인 재미와 본격문학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

소설 <국가의 사생활>은 특유의 치밀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디스토피아적인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통일 이후의 혼란스러운 사회적 상황을 통해 지금 우리는 통일에 얼마만큼 준비돼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치밀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디스토피아적인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내...
통일 이후의 혼란스러운 사회적 상황에 얼마만큼 준비돼 있는가

tag·이응준,국가의사생활,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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