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야생사과

2009-05-24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야생사과. 창비에서 펴냈습니다. 나희덕 시인이 ‘사라진 손바닥’ 이후 5년 만에 내놓는 시집입니다. 표제작을 비롯해 ‘마른 연못’ ‘심장속의 두 방’ ‘분홍신을 신고’ 등의 시들이 눈길을 끕니다. ‘기억을 되새김질하기보다는 생성의 시간에 몸을 맡기고 싶다’는 시인의 말처럼,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경계를 넓고 깊게 확장해가는 시선이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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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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