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그네

2009-06-08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그네. 창비에서 펴냈습니다. 일상적 언어로 노동자와 민중의 삶을 노래해온 문동만 시인이 13년 만에 낸 두번째 시집입니다. ‘흔들리는 것의 중심은 흔들림’이라는 성찰이 인상적인 표제작 ‘그네’를 비롯해 ‘자면서도 입 벌린 것들’ ‘청어’ ‘지게’ 등의 작품이 주목할 만합니다. 섬세한 눈으로 이 시대의 삶을 짚어낸, 시인의 무르익은 감각이 엿보입니다.

tag·그네,창비,문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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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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