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집중분석 <쉽게 찾는 칼로리북> - 한영실

2007-01-26 アップロード · 3,611 視聴

음식 칼로리, 딱 한 번만 외우세요!

건강을 체크하는 칼로리 백과사전
쉽게 찾는 칼로리북

현암사 펴냄|한영실 지음

칼로리 체크! 건강 체크! / 내 밥상의 칼로리는 얼마일까?
하루 칼로리 섭취량, 절대 넘기지 말자!
언제 어디서나 칼로리를 체크하자 / 옛날엔 못 먹어 탈, 이젠 너무 먹어 탈

한영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적절한 식품 선택과 칼로리 조절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쉽게 찾는 칼로리북>은 국내 처음으로 칼로리 개념을 도입하고 보급에 힘써온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한영실 교수가, 칼로리 계산이라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음식의 칼로리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평소 많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소개하고, 칼로리 조절을 통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뿐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부터 성인병 환자에 이르기까지, 이제 칼로리 체크는 우리 생활의 필수이자 기본이다. 하지만 지난 2001년 <쉽게 찾는 칼로리북> 초판이 나왔을 때만 해도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오히려 스트레스로 몸만 상하고 살이 찔 것이라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한교수는 여러 활동을 통해 칼로리 체크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했고, 이후 <쉽게 찾는 칼로리북>은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20쇄 넘게 발간됐다. 저자는 6년 전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의 변화에 따라 책을 보완하겠다”던 약속을 지켜, 180여 항목이 추가된 개정판을 내놓았다.

출산으로 늘어난 체중을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다이어트를 해보았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한영실 교수는, 연수차 가게 된 독일에서 ‘칼로리 다이어트’를 접하게 됐다. 체중 조절 역시 시간을 두고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은 한교수는, 칼로리 다이어트를 실천해 감량에 성공했다.

칼로리 다이어트 방법은 간단하다.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총 칼로리를 계산해 그만큼만 먹는 것이다.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하루의 칼로리 섭취량보다 300에서 500칼로리 정도만 덜 먹으면 된다. 그런데, 음식의 칼로리를 어떻게 일일이 계산할 것인가?!

이 책 <쉽게 찾는 칼로리북>은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 640가지의 칼로리와 1인분 양을 사진으로 보여줘, 누구나 쉽게 칼로리를 계산하고 조절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 100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 어떤 몸동작을 몇 분 동안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명함 크기의 ‘칼로리 체크판’을 부록으로 제공해 지갑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칼로리를 체크할 수 있다.

한영실 교수는 “KBS 비타민 ‘위대한 밥상’ 출연 이후 더욱 늘어난 업무와 빡빡한 스케줄을 이겨낼 수 있는 힘도 칼로리 조절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칼로리 체크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질병 극복과 건강 유지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기획_여산통신>

tag·온북TV,집중분석,쉽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 저자 인터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6:48

공유하기
[온북TV] 쿠바
10年前 · 500 視聴

05:55

공유하기
[온북TV] 편견 - 고정욱 外
10年前 · 1,23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