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굿바이 게으름"의 저자 문요한

2007-04-21 アップロード · 3,284 視聴

사람은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결국은 책을 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제가 게을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책을 썼어요 그래서 저는 책에서도 밝혔지만, 참 열심히 살고 부지런하게 살아왔지만, 늘 마음 한켠에는 그러면서도 게으르다는 자책감을 떨쳐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그런 게으름에 대한 고민들을 했고, 예를 들어서 이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내용들은 제 스스로가 삶 속에서 구현했던 부분들입니다

문제는 어떤 강도나 지속 기간에 있어서는 각각의 어떤 실천 지침에 따라서 제 스스로가 어떤 에너지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선택한 것도 있고, 장기적으로 계속 가져갔던 부분도 있겠죠. 그래서 실제로 해보면서 제 스스로 나름대로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 부분들을 이 책에 많이 인용했습니다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굳이 이 책에 실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대 사회에 와서 게으름이 이중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 같아요 긍정적 게으름이 있고 부정적인 의미의 게으름이 있는 것 같은데, 삶의 여유나 느림을 되찾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무언가 멈춰 서서 자기 내면을 살펴보자! 이런 느림과 여유에 대한 어떤 외침들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런 의미들이 긍정적인 게으름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으름과 여유의 구분은 의외로 쉽다고 봅니다

능동적 휴식을 선택하면 그것은 여유이고, 할 일을 미뤄 놓고 수동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면, 그것은 게으름이라고 봐야죠 그래서 의외로 (여유와 게으름의) 구분은 쉽다고 생각하고, 게으름은 늘 후회를 낳게 되고 여유라는 건 항상 만족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기획_여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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