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북마니아 위한 잡지 창간

2007-06-15 アップロード · 3,271 視聴

인터넷서점 VIP 5만 명에 월 10만 부 무료 배포
책벌레가 보는 잡지! 출판사 마케팅에 한몫 기대

오는 7월, 새로운 형태의 도서정보지가 창간됩니다. 잡지 제호인 스쿱(SKOOB)은 북스(BOOKS)를 뒤집어 읽은 것으로, 그 역발상에 바탕한 새롭고 대중적인 도서정보지를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잡지 발행인이 전 예스24 대표라는 것과, 예스24-인터파크-알라딘 등 국내 3대 인터넷서점의 VIP 고객 5만 명에게 ‘격주로 월 10만 부가 무료 배송’된다는 점만으로 <스쿱>에 대한 출판계의 관심은 자못 큽니다.

지난 11일 열린 <스쿱> 창간 ‘시사회’ 모습입니다. ‘시사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정상우 발행인은 <스쿱>의 편집 방향과 출판 마케팅에서의 의미 등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설명을 더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인터넷서점 대표는 물론, 출판사 대표들과 마케터가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스쿱>에 새 소설을 연재하는 공지영 작가도 기대가 크다고 했습니다.

북마니아를 위한 잡지 <스쿱>이 ‘출판사가 독자와 만나는 튼실한 다리’가 되어 우리 출판 마케팅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기획_여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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