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제16회 민족문학인대회 명천 이문

2007-10-12 アップロード · 207 視聴

제주 4.3사건의 비극적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6. 25 한국전쟁 당시 무고한 양민 학살 사건이 자행됐던 경남 거창..... 2005년과 2006년 각각 이곳들을 행사장으로 택했던 전국민족문학인들이 올해는 명천 고 이문구 선생을 기리기 위한 자리로 충남 보령을 택해 1년 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자연과 인간-조화와 상생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6회 전국민족문학인 대전 충남대회 행사 모습입니다. 이곳 충남 보령은 농촌을 소재로 한 대표적 연작소설 <관촌수필>을 비롯, <우리동네>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 등 수많은 작품 속에 흙냄새와 시골 인정을 가득 지폈던 이문구의 고향입니다.


1941년에 태어나 2003년 2월 우리 곁을 떠나기까지 좌우 이념을 넘어, 이번 대회 슬로건 내용 그대로 자연과 인간, 조화와 상생에 초점을 맞춰 살았던 그의 삶과 작품에 대한 평가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폭넓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이 같은 시점에 맞춰 충남 보령시는 명천 이문구문학관을 건립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차원에서 이문구 추모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란 반가운 소식, 온북 뉴스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tag·온북TV,제16회,민족문학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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