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

2007-11-03 アップロード · 384 視聴

아이들의 고민을 풀어주려 애쓰지 말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도움
피노키오의 제페토 할아버지 같은 손

성안당에서 펴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이지성이 지은 교육 에세이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지은이 아이들의 고민과 상담을 풀어주려고 애쓰지 말고, 그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며, 아이들에게 피노키오의 제페토 할아버지 같은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기획_여산통신>

tag·온북TV,피노키오,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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