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트리즈, 천재들의 생각 패턴을 훔치다

2007-11-04 アップロード · 1,408 視聴

21세기북스에서 펴냈습니다. 저술가 한호택의 자기 계발서입니다. 구소련의 특허청에서 근무하던 발명가 겐리흐 알트슐러는 수만 건의 특허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명에도 보편적인 원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과연 알트슐러 말처럼 창의적인 활동에도 규칙성이 있고 보편화가 가능할까요?

그는 인류가 혁신을 위해 보다 새롭고 효율적인 도구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고, 창조를 위한 사고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도출된 이론이 트리즈입니다. 천재란 기술에 규칙을 부여하는 재능이고, 미술은 필연적으로 천재의 기술’이라고 칸트는 말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그 동안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들이 어느 발명가의 천재성 때문에 갑자기 탄생하는 것으로 인식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발견이 늘 우연한 것이었을까요?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지 않았더라면 비율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을까요? 선생님도 포기한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상대성 원리를 발견했을까요?

해답은 바로 트리즈에 있습니다. 알트슐러는 훈련을 통해 누구나 창의적인 사고를 익히고 증진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트리즈는 문제와 해결, 두 가지 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모순을 통해 문제의 초점을 좁히는 한편, 자원을 폭넓게 살펴 다양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트리즈는 이미 많은 선진 기업들이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 훈련을 위해 앞다투어 도입 중인 원리입니다. 트리즈의 적용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어 가는 시점에서 지은이는 소설과 이론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선택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트리즈식 생각 패턴을 습득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주인공은 트리즈 시나리오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트리즈에 대한 이해가 완성되어 갑니다. 책 속에 나오는 스토리는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방황하던 주인공은 트리즈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며 모순들을 풀어갑니다.



tag·온북TV,트리즈,천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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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원
2008.01.27 08:23共感(0)  |  お届け
이 책 오늘 읽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삭제

■ 저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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