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제1회 아시아-아프리카 문학페스티벌 폐막

2007-11-16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11일 ‘전주선언’ 통해 행사 계속 이어가기로 합의
전주 메인 행사에 이어 출판도시, 임진각 등 방문도..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우리나라를 찾았던 아시아와 아프리카 작가들의 출국모습입니다.

같은 시각. 이번 행사의 중심지였던 전주에서는 김용택, 안도현 시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 아프리카 문학페스티벌 폐막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70여명의 아시아, 아프리카 작가들과 200여명의 우리나라 작가들이 참가했던 이번 행사는 한국 국제문학행사 역사상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아울러 문학으로 아시아-아프리카 양대륙의 소통과 교류를 추구한다는 이번 문학 축제 본래의 목적 또한 ‘전주선언’을 통해 충분히 반영됐다는 평갑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가한 아시아-아프리카 작가들은 지난 8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디아스포라, 언어, 여성, 평화 등 다양한 주제의 학술토론회와 한국독자들과 직접 소통했던 문학행사, 한국역사탐방, 파주출판도시 방문, 임진각 방문, 인사동 관광 등 다양한 일정들을 적극적으로 소화해냈습니다.

서구의 중개 없이 두 대륙이 직접 만나 소통했던 드문 체험의 소중한 기억을 가슴에 안고 다시 먼 길을 떠나는 이 순간 이후, 이제 이들에게 있어 ‘제3세계 작가’란 꼬리표는 영원히 사라지게 됐다는 소식, 온북뉴스 북케스터 송수민입니다.

<기획_여산통신>

tag·온북TV,제1회,아시아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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