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서다-국토종단기

2008-03-13 アップロード · 110 視聴

‘길 위에 서다’는 지금까지의 국토종단기와 다르다.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기까지 770km에 달하는 거리를 약 한 달간 홀로 걸으면서 꿈과 사고, 심상과 결단들을 복음주의적 시각으로 저술한 최초의 저작이다. 대한민국에 태어났으면서도 이 땅을 종단해 본 사람은 흔치 않다. 여름만 되면 여러 팀들이 국토종단에 나서기도 하지만 그 깊이와 성찰의 방대함에 있어서 <길 위에 서다>처럼 깊이가 있는 경우는 드물었다. 괴테와 카뮈, 프란츠 파농 등과 이야기하고, 칸딘스키와 야나기 무네요시, 루소 등과 함께 길을 걷는다. 칼빈의 개혁신앙에서 로이드 존스에 이르는 흐름이 면면히 길 위에 펼쳐져 있다. 문화와 예술, 역사와 복음, 인간과 신에 이르는 넓은 범주에서 자유롭고 사랑이 넘치는 사고가 칼날처럼 번뜩인다. 젊은이라면 누구나 겪는 아픔과 고민들이 나타나면서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이에 대한 발전적 극복의 여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면서 우리를 소중한 꿈과 결단으로 인도하는 진실한 고백이다. <길 위에 서다>는 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국토를 충분히 거닐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불확실한 미래, 끝없는 자책과 자기부정, 관계의 어려움, 태생적 좁은 진폭 속에서 허우적대며 나아갈 길을 결단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빛과 같은 에너지로 문을 열어 젖혀주는 책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신이 들려주는 음성에 어떻게 확신을 가지고 실천적으로 반응해야 하는지 깨달음을 준다.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다.

저자 약력
-서울대 졸업(경제학사, 공법학 부전공)
-고려대 언론대학원 재학중
-온누리신문 기자

(*본 영상은 SBS의 허락을 받아 올리는 영상입니다.)

tag·국토종단기,차명권,길위에서다,기독교,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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