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08][CES 2008 키워드] 빌게이츠 2008 CES 마지막 기조연설내용 정리

2008-01-16 アップロード · 1,232 視聴


<p align=center><img src=http://image.aving.net/img/2008/01/07/20080107190144060.JPG>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lt;Visual News&gt; 빌게이츠가 2008년도 CES에서 마지막 기조연설을 가졌다. 8년 연속 11번째 기조연설로, 2008년 7월부터 빌게이츠 재단의 업무에 전념하게 되면서 2009년 CES에서부터는 기조연설을 하지 않게 된다.



빌게이츠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 풀타임 사원으로써 가지는 최후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이런 비디오를 만들었다”며 개그 비디오를 공개했다.



비디오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졸업한 게이츠가 지금까지 쌓은 인맥에 최대한 의지하면서 다음 활약해야 할 무대를 모색한다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미국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이 되기 위해 헐리우드 배우를 트레이너로 고용한다. 계속해서 게이츠는 북미 인기음악게임 기타 히어로 연주가 자신있다며 록그룹 U2의 리더에게 밴드 가입의사를 밝힌다.



그 다음에는 영화 팬인 게이츠가 자신의 생애를 소재로 한 영화를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제작한다는 설정이 나오고, 스필버그가 빌게이츠 역으로 조지클루니를 설득하다가 정중한 거절을 당하는 장면에서는 회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마지막에는 빌게이츠가 2008년 여름 개최되는 미국 대선에 출마할 힐러리 클린턴에게 전화를 걸어 부대통령 자리를 요청하는 등 망상이 극에 달하고 결국 실의에 찬 빌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를 뒤로 하며 비디오는 마친다.



강연에서 빌게이츠는 컴퓨팅의 세계는 윈도우 95의 등장과 함께 시작됐다며 이제 제1의 디지털 시대를 지나 제2의 디지털 시대에 돌입한다고 주장했다.



제1의 디지털 시대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기술의 진보를 주로 했다면 제2의 디지털 시대는 사용자 본인의 진보가 주제가 된다는 것이 빌게이츠의 생각이다. 그리고 그 근간에는 커넥티드 익스피어리언스(Connected Experience)가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p align=center><img src=http://image.aving.net/img/2008/01/07/20080107190145623.JPG>
<b><u>빌게이츠, 커넥티드 익스피어리언스(Connected Experience) 설명</u></b>



빌게이츠는 커넥티드 익스피어리언스(Connected Experience)를 실현하기 위한 3가지 요소를 이야기했다.



첫 번째는 고화질 영상정보다. 2D와 3D 고해상도 영상을 화면에서뿐만 아니라 벽이나 테이블 등 어디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다양한 하드웨어가 서로 연결되는 것이다. 사용자의 데이터가 하드웨어와 하드웨어간 물리적 접속에 의한 교환뿐 아니라 서비스와 서비스를 사이에 둬 교환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키보드와 마우스 등 입력 인터페이스의 발전이다.



단상에서 빌게이츠는 커넥티드 익스피어리언스의 예로 현재 개발 중인 써피스(Surface)를 소개했다.



테이블 위로 투사된 화면에 소비자가 제스츄어를 통해 명령을 내리거나 커뮤니케이션한다는 것이다. 테이블 아래에는 카메라가 있어서 제스쳐나 테이블 위의 하드웨어를 인식하고 이를 프로젝터로 투사한다. 빌게이츠는 제스츄어를 사용해 스노보드를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이것을 서피스 위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드래그해서 친구에게 보여주는 데모를 보여줬다.



단지 하드웨어를 테이블 위에 두기만 하는 것으로 테이블을 통해 하드웨어 내에 있는 콘텐츠를 조작할 수 있는 것이 독창적이다. 예를 들어 디지털카메라를 테이블 위에 두고 그 속에 있는 사진을 열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에 테이블 위에 있는 신용카드를 두는 것만으로 결제를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PC외에도 엑스박스360이나 휴대폰, PDA, 차량용 카PC 등에서도 소프트웨어가 동일하게 구동되도록 한다. 각종 기기에서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게 됨에 따라 사용자의 콘텐츠와 정보가 상호 연동되고 그것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비즈니스로 발전되게 될 것이라고 빌게이츠는 설명했다. <p align=center><img src=http://image.aving.net/img/2008/01/07/20080107190146607.JPG>
<b><u>NBC, 베이징 올림픽에서 실버라이트 기술 채용</u></b>



빌게이츠는 2008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의 구체적인 활동 내역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8월부터 개최되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NBC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기술이 적용된다.



실버라이트는 어도비의 플래쉬와 유사한 인터랙티브 웹 서비스로 NBC는 베이징 올림픽 영상을 실버라이트 기반의 사이트(http://www.nbcolympics.com)에서 제공한다. 사용자는 시청하고 싶은 시합이나 선수 등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해 일방적으로 방송을 시청해야 했던 기존의 올림픽 방송과 차별화된 온디맨드 스타일의 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NBC이 베이징 올림픽 보도에 Silverlighttechnology를 채용 시청하고 싶은 시합이나 선수등을 자유(자재)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고 한다 <p align=center><img src=http://image.aving.net/img/2008/01/07/20080107190148000.JPG>
<b><u>엑스박스360, 게임기 이상이 된다</u></b>



빌게이츠는 커넥티드 익스피어리언스의 또 다른 축을 이루는 제품으로 엑스박스 360을 내세운다.



엑스박스는 현재까지 1,770만 대가 출하됐으며 북미 시장에서 11월까지 35억불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것은 닌텐도 위보다 10억 불, 소니 PS3보다 20억불 많은 매상고다. 엑스박스 라이브 가입 유저는 현재 1천만 명을 돌파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게임에서 한 걸음 더 내디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으로, 먼저 디즈니와 ABC 방송이 엑스박스 라이브를 통해 1월부터 방송을 내보내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콘텐츠와 ABC의 서스펜스 드라마 로스트(LOST) 등을 엑스박스에서 볼 수 있게 된다. MGM도 자사의 콘텐츠 터미네이터나 로키 시리즈를 엑스박스에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윈도우 미디어센터 익스텐더(Windows Media Center Extender) 신제품도 삼성이나 HP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 외에도 IPTV사업자를 위한 플랫폼 기술 미디어룸(mediaroom)의 업데이트와 TV판 실버라이트라고도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기술도 선보였다. 엑스박스 360을 활용한 양방향 IPTV방송은 브리티시 텔레콤(British Telecom)을 통해 최초로 시작될 예정이다. <p align=center><img src=http://image.aving.net/img/2008/01/07/20080107190149217.JPG>
<b><u>휴대폰 검색의 결정판 텔미(Tellme)</u></b>



휴대폰 대상 검색서비스 텔미(Tellme)도 소개됐다. 원래 텔미네트웍스(Tellme Networks)가 개발한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가 2007년 3월에 인수한 것으로, 휴대폰으로 촬영한 풍경사진이나 인물사진을 통해 그 대상을 인식하고 거기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대상에서 연상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서비스다.



빌게이츠는 휴대폰 카메라로 상대방을 촬영한 뒤 상대방에 대한 정보가 나타나는 것을 시연했으며, 라스베가스의 풍경을 촬영하면 라이브쇼 간판 촬영 시에는 티켓 판매사이트가 연동되고 레스토랑 간판 촬영 시에는 레스토랑 예약메뉴가 연동되는 것도 시연했다. <img src=http://image.aving.net/img/2008/01/07/20080107190144060.JPG border=0 width=0 heigh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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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mailto:goodnews@aving.net target=_blank>이승현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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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14:51共感(1)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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