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대광보국 숭록대부 의정부 영의정 강 서(姜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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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대광보국 숭록대부 의정부 영의정 (大匡輔國 崇錄大夫 議政府領議政)

字는 원경(遠卿), 호는 난곡(蘭谷)

1538~1589 향수 62세 아버지는 우의정 사상(士尙)이다.

1564(명종 19)년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1568(선조 1)년 음보(蔭補)로 유곡찰방(幽谷察訪)이 되고, 이듬해인 1569년 알성문과(謁聖文科) 병과(丙科)에 급제

1578(선조 11)년 지제교(知製敎) 1588(선조 21)년 승정원(承政院) 동부우승지(同副右承旨) 동부좌승지(同副左承旨) 우승지(右承旨) 수찬(修撰)직을 역임후 외직으로 南陽 인천부사(仁川府使)를 지냈고

정평군(定平君) 이원익(李元翼)과 고산(高山) 조충남(趙忠男)과는 절친한 친교를 맺었고.

지감(知鑑)이 있어 정여립(鄭汝立)의 옥사와 임진왜란이 일어날 것을 예고하였다.



아들 홍덕(弘德)의 원종공신훈(原從功臣勳)으로 영의정에 추증(追贈)되었다.

참고문헌:宣祖實錄, 仁祖實錄, 國朝人物考, 嶺南人物考. 〈鄭旿瀧〉


配位:정경부인 단양우씨(丹陽禹氏)

父ㅡ현령 치홍(治洪).



- 난곡의 유래 -



난곡(蘭谷)은 진주강씨와 전주 이씨들이 많이 살았고 조선조 중조때 문신인 강서(姜緖)의 호이기도한데 강서는 우의정 강사성의 아들로 선조때 남양부사. 좌승지. 인천부사를 지낸 분으로, 이 분의 호에 따라 지은 자연부락 이라는 것이 마을 이름의 유래라고 전해지고 있다.
<설3>
조선시대 이곳에서 오래 기거한 진주 강씨 가문의 승정원 좌. 우승지 강서가(1560∼1580) 평소 마을 명칭이 여러가지(낭주골. 낭곡. 낙골)로 좋지 못하게 불리는 것을 고치고자 할때 마을입구 3∼4분의 옛날 묘소에 묻혀 있는 좌상의 표석에 '난곡리'(蘭谷里)라는 기록을 발견하고 첫음(마을명) 이 난(蘭)의 음과 같아 그때까지 분분하게 쓰이던 마을명을 난곡으로 바꾸어 호칭케하고 자신의 호도 난곡으로 칭하게 되었다.

tag·강서,영의정,임진왜란,선견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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