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vsLG 하이라이트 LG 20안타 폭발 (7.22)

2007-07-23 アップロード · 1,287 視聴

LG 트윈스가 '잠실 앙숙' 두산 3연전을 또 우세로 끝냈다. 전날은 새 용병 옥스프링을 앞세운 투수전의 승리였다면 22일은 20안타를 쏟아부은 타격의 힘이 돋보였다.

LG는 22일 두산과의 잠실 원정경기에서 20안타-5볼넷을 뽑아내며 총 9명의 투수가 나온 두산 마운드를 붕괴시켰다. 두산 역시 12안타-2볼넷으로 응수했으나 불펜 싸움을 LG에 장악당하며 6-12로 대패했다. 시즌 팀 최다안타 기록을 세운 LG는 단독 4위(39승 37패 4무)를 지켰다. 또 시즌 두산전 성적도 6승 1무 7패까지 맞춰놨다.

9회에는 발데스가 김명제를 상대로 우월 2점포를 터뜨렸다.

LG는 7회 이후 류택현-정재복을 올려 9-6 승리를 지켰다. LG, 두산 양 팀은 올 시즌 최다인 총 32안타(LG 20개-두산 12개)를 기록했고, 특히 LG는 선발 전원안타를 기록했다. LG 1번타자 이대형은 5타수 3안타 1볼넷 3도루 4득점의 활약을 펼쳤다.

또한 양 팀은 올 시즌 9이닝 최장 시간 경기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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