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vsSK 하이라이트 최정 결승타 (8.8)

2007-08-09 アップロード · 1,700 視聴

SK가 채병룡의 호투와 최정의 결승타에 힙입어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SK 와이번스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07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채병룡의 6⅔이닝 산발 5피안타 1볼넷 무실점 호투와 찬스마다 해결사 노릇을 하며 2타점을 올린 최정의 맹타에 힘입어 3-0으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올 시즌 3.1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채병룡은 최근 5경기에서 비록 2패를 떠안기는 했지만 17⅓이닝 동안 5실점만을 내줘 평균자책점 2.60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날도 그의 호투는 이어졌다.

채병룡은 LG타선을 6⅔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으며 7승째(6패)를 챙겼다.

채병룡의 투구수는 89개로 이중 스트라이크가 62개일 정도로 좋은 제구력을 선보였다.

SK는 채병룡이 호투하고 있는 사이 4회초 박경완의 중전안타와 이진영의 볼넷으로 득점권 상황을 만들었고, \\'해결사\\' 최정이 타석에 들어서 1타점 결승타를 때려내 1-0으로 앞서 나갔다.

SK가 달아나자 4회말 LG도 따라가기 위해 발데스와 박용택의 우전안타로 주자 1, 3루를 찬스를 만들었으나 후속타자 정의윤이 2루땅볼을 때려 3루주자가 홈에서 태그아웃돼 기회가 무산됐다.

6회초 SK는 박경완이 좌전안타로 출루한 뒤 이진영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때려 1점을 더 추가했고 최정이 또 다시 승부에 쐐기를 박는 깊숙한 내야안타를 때려 3-0으로 승리했다.

LG 선발 옥스프링은 지난 3일 두산전에서 직구를 집중공략 당한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직구를 공략당해 실점을 허용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SK가 직구 공략으로 나오자 옥스프링은 변화구 위주의 투구를 했지만 볼카운트가 몰리며 투구수가 증가했고, 실투와 직구를 노린 SK타선에 6이닝 동안 6피안타 3볼넷으로 3실점을 내줘 패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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