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vs롯데 하이라이트 LG 4연승 (8.29)

2007-08-31 アップロード · 724 視聴

LG가 롯데를 꺾고 4연승을 질주하며 4강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LG는 2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경기서 선발 정재복의 호투와 찬스 때 집중력을 보여준 타선의 도움에 힘입어 9-3으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25일 문학 SK전 이후 4연승. 반면 롯데는 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으나 역전을 허용해 3연패의 늪에 빠졌다.

0-2로 뒤진 LG의 4회말 공격. LG는 타자 일순하며 대거 7점을 얻어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지었다. 1사 후 최동수의 볼넷으로 만든 1,2루 득점 기회를 마련한 LG는 박용택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작렬해 1점을 추격했다.

이어진 1사 2,3루서 손인호-박경수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보태 3-2로 전세를 뒤집은 뒤 조인성이 볼넷을 골라 만든 1사 만루서 대타 김상현의 2타점 좌전 적시타와 이종렬의 2타점 좌중간 2루타로 7-2로 달아났다. 8회 조인성이 1사 1루서 승리의 쐐기를 박는 좌중간 2점 홈런(비거리 125m)을 터트렸다.

선발 정재복은 6⅓이닝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6승과 더불어 11일 광주 KIA전 이후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4회초 공격 때 2점을 먼저 뽑아내며 승기를 잡는 듯 했으나 곧바로 대량 실점해 패배를 자초했다. 4회 선두 타자 박현승의 유격수 쪽 내야 안타와 이대호의 우전 안타에 이어 최길성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만루서 정보명의 중전 안타로 2점을 얻어낸 뒤 2-7로 뒤진 6회 이대호의 우중간 2루타로 만든 2사 2루서 강민호가 좌전 안타를 때려 한 점을 추격하는데 그쳤다.

최향남은 이날 선발 등판해 3⅓이닝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난타 당해 7월 24일 광주 KIA전 이후 5연패에 빠졌다. '주포' 이대호는 4타수 3안타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렸으나 팀의 패배로 빛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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