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vs롯데 하이라이트 조인성 끝내기안타 (8.30)

2007-08-31 アップロード · 3,374 視聴

LG 조인성이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조인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경기서 5-5로 팽팽하게 맞선 9회말 1사 만루서 깨끗한 중전 안타를 터트리며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지난 25일 문학 SK전 이후 5연승.

반면 롯데는 선발 송승준에 이어 장원준까지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하며 26일 사직 한화전 이후 4연패에 빠졌다. 선발 송승준(5⅔이닝 6피안타 5볼넷 3탈삼진 5실점)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장원준은 2⅔이닝 2피안타 6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11패를 기록했다.

양팀은 경기 초반부터 불꽃튀는 타격전을 펼쳤다. 선취점을 뽑은 팀은 롯데. 롯데는 1회 1사 1,3루서 이대호가 상대 선발 이승호를 상대로 볼 카운트 0-1에서 좌측 담장을 넘는 시즌 23호 3점 홈런(비거리 120m)을 뽑아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0-3으로 뒤진 LG는 3회말 공격 때 반격에 나섰다. 선두 타자 박경수-조인성의 연속 안타에 이어 권용관의 희생 번트로 1사 2,3루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자 이대형이 볼넷을 골라 1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이종렬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다. 이어 발데스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서 최동수가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타점 2루타를 작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 놓았다.

이에 질세라 롯데는 5회 선두 타자 김주찬의 3루수 앞 번트 안타와 상대 수비 실책으로 무사 3루 역전 기회를 만들자 이원석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로 3루에 있던 김주찬을 홈으로 불러 들이며 승부를 뒤집었다. 이어 박현승의 좌전 안타로 5-3으로 달아났다.

역전을 허용한 LG는 곧바로 발데스가 롯데 선발 송승준에게서 시즌 13호 우월 2점 홈런(비거리 115m)을 뽑아내며 동점에 성공했다.

선발 이승호(4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5실점)-심수창(4⅓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류택현(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에 이어 네 번째 투수로 나온 우규민은 ⅓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4승을 챙겼다.

tag·LGvs롯데,하이라이트,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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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투데이
2009.08.07 09: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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