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 강동원 \\'M\\' 기자회견 아수라장

2007-10-08 アップロード · 655 視聴

출처 : 일간스포츠

[JES 김인구] 강동원 주연 영화 \\'M\\'(이명세 감독)의 기자회견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6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시드니룸에서 강동원·이연희·공효진·이명세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M\\'의 기자회견이 열렸으나 좁은 장소에 한꺼번에 많은 취재진이 몰리는 바람에 진행에 극심한 차질을 빚었다.


기자회견 1시간여 전부터 행사장은 붐비기 시작했다. 이명세 감독의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최고의 주가를 누리고 있는 강동원이 참석하기 때문에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


하지만 몰려든 취재진에 비해 기자회견장의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포토라인을 확보하지 못한 취재진과 주최 측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오후 4시로 예정됐던 기자회견은 30여분이나 지연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의 준비 소홀이 아쉬웠다. 국내팬은 물론,일본에서 건너온 팬들까지 출입구에 장사진을 이뤄 혼잡을 가중시켰다.


이런 일은 5일 일본의 톱스타인 기무라 다쿠야의 기자회견 때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인파 속엔 일반인들도 많이 섞여있어 정작 취재진은 보도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협소한 공간에 기자회견을 마련해 송구스럽다. 준비에 차질을 초래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원은 "거의 1년만에 공식석상에 나온 것 같다. 이렇게 많이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tag·부산국제영화,강동원,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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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2007.11.10 02:50共感(0)  |  お届け
음 2D 3D 합치니까 좀 어중간하넹 ㅋㅋㅋ삭제
hwahyon
2007.10.11 02:51共感(0)  |  お届け
m 너무 기대되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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