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우,임동혁 vs 김민제,김윤환 위메이드-STX 신한

2007-11-28 アップロード · 450 視聴

상하로 자리를 잡은 저그들은 저글링으로 대치했다. 서로 상대 진영으로 나서는 진출로에서 저글링이 대치하자 테크트리를 포기하고 2해처리를 올리며 저글링 생산에 집중했다.

이때 김민제는 드라군 3기를 이끌고 김상우의 진영을 두드렸다. SCV가 수리를 하며 길은 막았지만 압박만으로도 큰 위협을 가할 수 있었다.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었던 임동혁이 저글링을 후퇴시켜 김상우를 원조해주기 위해 11시 지역으로 저글링을 보냈다. 김윤환 역시 임동혁의 의도를 눈치채고 저글링을 11시 지역에 주둔시켰다.

11월 27일(화,온게임넷)
▶위메이드-STX
1세트 파이썬
김재춘[Z] vs 김구현[P]
2세트 운고로분화구
이윤열[T] vs 진영수[T]
3세트 성안길
김상우[T],임동혁[Z] vs 김민제[P],김윤환[Z]
4세트 카트리나
박세정[P] vs 조일장[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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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2007후기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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