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양 vs 박대만 위메이드-공군 신한2007후기프로

2007-12-05 アップロード · 11,195 視聴

전태양은 2팩토리 이후에 중앙 지역에 확장을 가져가며 부유하게 시작했다. 충분히 경기를 이끌어 가며 머린으로 상대 확장 지역을 정찰했고, SCV엔 중앙 지역의 정찰을 맡겼다.

전태양은 벌처 3기로 박대만의 4시 확장 의지를 무력하게 만들었다. 미네랄 넘기기로 넥서스를 소환했지만 전태양이 벌처로 미네랄에 붙는 프로브를 잡아냈고 실드와 HP를 모두 깨뜨린 것이다.

이후 전태양은 12시와 9시 지역에 차례로 확장을 건설하며 차분히 병력을 모았다. 5팩토리에서 쉼없이 병력이 쏟아졌다. 불리함을 느낀 박대만의 견제 플레이가 있었지만 전태양의 방어력은 그 이상이었다.

전태양은 배럭을 7시 섬지역에 내리며 센스 넘치는 플레이도 선보였다. 스캔으로 확인한 뒤 드롭십에 태운 벌처와 파이어뱃 2기를 생산해 두번째 넥서스를 파괴했다.

전태양은 유리함 속에서도 탄탄함을 잃지 않았다. 탱크와 벌처 등 이전까지 생산한 병력을 모두 이끌고 5시 지역으로 달렸고 병력을 모두 깨뜨리고 넥서스를 하나 더 깨뜨렸다.

12월 5일(수,온게임넷)
▶위메이드-공군
1세트 운고로분화구
박성균[T] vs 조형근[Z]
2세트 몬티홀SE
전태양[T] vs 박대만[P]
3세트 황산벌
손영훈[P],임동혁[Z] vs 김환중[P],이주영[Z]

tag·전태양,박대만,위메이드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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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wjr1009
2008.02.26 09:01共感(0)  |  お届け
솔직히 임요환 아니였으면 2승도 무리고
임요환아니면 공군에이스도 없음삭제
dzdz
2008.01.02 03:33共感(0)  |  お届け
아 띠발 로딩안되네삭제
jjm4969
2007.12.26 06:26共感(0)  |  お届け
내 퍼가요 & 삭제
jjm4969
2007.12.26 06:23共感(0)  |  お届け
난 이상하게 플토 못하는대도 플토가 땡겨 ㄷㄷ삭제
apchima
2007.12.11 03: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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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23
2007.12.06 02:42共感(0)  |  お届け
잘한다 ^ㅡ^삭제
과연
2007.12.06 01:22共感(0)  |  お届け
저도 같은생각이요.. 아무리 프로뿅뿅뿅머라지만 군생황하면 원래 프로시절하곤 마니다르겟지요삭제
ㅇㅇㅇ
2007.12.05 11:03共感(0)  |  お届け
솔직히 공군이 2승한게 신기하다
공군에서 노는것도아니고 훈련하면서 시간 쪼게서 하는거 보면 2승 우왕ㅋ굳 염보성 같은 선수를 봐왓기에 어린서수에게 진다는건 생고한게 아니다 공군에 잇는분들 재대에서 선수생활하면 그때 다시 새로운 모습을 보는게 진짜 실력아닐까?삭제
퀼러야마토
2008.02.28 12:31共感(0)  |  お届け
공군3승한걸로 아는데요?후기리그. 임요환선수가 좀 더 에이스결정전에서 잘해주셨으면5승도 가능했는데. 그래도 3승도 뭐 임요환선수덕이니깐삭제

신한2007후기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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