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규 vs 이영호 SK텔레콤-KTF 신한2007후기프

2008-01-01 アップロード · 739 視聴

고인규는 이영호가 전진 팩토리 전략을 꺼낸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막아 놓은 채 본진 안에 있는 또 하나의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데 주력했을 뿐 정찰도 하지 않았다.

분위기는 이영호가 좋아 보였다. 팩토리를 3개나 전진해 건설하면서 병력 충원 속도를 극대화했다. 벌처를 다수 뽑았고 이후에는 골리앗 6기로 화력을 집중했다. 고인규는 벙커 하나에 머린을 4기 넣어둔 채 SCV로 수리하면서 탱크가 나올 때까지 시간을 벌었다.

12월 29일(토,MBC게임)
▶SK텔레콤-KTF
1세트 백마고지
고인규[T] vs 이영호[T]
2세트 블루스톰
도재욱[P] vs 배병우[Z]
3세트 황산벌
권오혁[P],이건준[Z] vs 김영진[T] vs 임재덕[Z]
4세트 파이썬
정명훈[T] vs 강 민[P]
5세트 운고로분화구
고인규[T] vs 이영호[T]

tag·고인규,이영호,SK텔레콤KTF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신한2007후기M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