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태 vs 박성균 한빛-위메이드 신한2007후기프로

2008-01-01 アップロード · 854 視聴

박성균과 윤용태는 중앙 미네랄 확장 기지까지 가져갈 동안 아무런 교전이 없었다. 박성균은 탱크와 벌처의 조합을 이뤘고 윤용태는 셔틀-질럿과 드라군이 중앙을 장악하고 있었다.

이때 박성균은 위기 순간에 몰렸다. 셔틀-질럿이 탱크 사이에 드롭되며 자신의 탱크를 제손으로 깨뜨리고 만 것. 지상군 규모에서 균형이 깨졌다.

위기순간에서 박성균의 손놀림이 빛을 발했다. 발업 벌처를 지속적으로 11시 지역으로 보내 견제 플레이를 펼쳤고 윤용태의 캐리어를 묶어뒀다. 그 사이 확장을 하나 더 늘리며 자원에서도 박성균이 앞섰다.

12월 30일(일,MBC게임)
▶한빛-위메이드
1세트 파이썬
윤용태[P] vs 박성균[T]
2세트 백마고지
김승현[P] vs 박세정[p]
3세트 황산벌
강민구[P],김명운[Z] vs 김상우[T] vs 박영훈[Z]
4세트 운고로분화구
임진묵[P] vs 김재춘[Z]
5세트 블루스톰
윤용태[P] vs 박성균[T]

tag·윤용태,박성균,한빛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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