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인,김원기VS박성훈,이창훈 eSTRO-삼성전자 신한

2007-07-03 アップロード · 4,585 視聴

승부의 키는 박성훈이 쥐고 있었다. 박성훈은 상대의 첫 오버로드 시야를 피해 프로브 한 기를 김원기 진영으로 보내 게이트웨이 두 기를 소환했다. 질럿을 생산하는 족족 김원기의 진영으로 보냈다. 투해처리를 준비한 김원기는 스포닝풀이 늦었고 드론이 거의 대부분 잡힐 수밖에 없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
▶삼성전자 3대0 이스트로
송병구(프, 2시) 승 <파이썬> 서기수(프, 1시)
이성은(테, 1시) 승 <팔진도> 신희승(테, 1시)
이창훈(저, 7시)/박성훈(프, 7시) 승 <불의전차> 김원기(저, 1시)/김덕인(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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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1등이야
2007.07.03 03:14共感(0)  |  お届け
ㅋㅋㅋ 또 1등 ㅋㅋ삭제

신한2007전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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