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구 vs 김윤중 삼성칸-STX 신한2007후기프로

2007-09-19 アップロード · 1,928 視聴

김윤중은 초반 질럿 3기로 송병구 본진을 찌르며 흔들기 시작했다. 비록 막히기는 했지만 앞 마당을 가져갈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벌었고 템플러 계열 유닛도 먼저 생산했다.

김윤중은 게이트웨이를 9개까지 늘린 뒤 11시 확장을 가져갔다. 이때 송병구의 다크템플러에 프로브를 20기나 내줬지만 이전에 하이템플러로 17기를 따내 동점인 상황이었다.

김윤중은 첫 교전에서 앞 마당까지 밀리며 불리한 듯 했다. 그러나 11시 지역의 가스를 바탕으로 하이템플러를 다수 보유할 수 있었고 점차 승기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9월 18일(화,온게임넷)
▶삼성칸-STX
1세트 블루스톰
송병구[P] vs 김윤중[P]
2세트 백마고지
장용석[T] vs 박정욱[T]
3세트 성안길
이창훈[Z],박성훈[P] vs 이철민[Z],최연식[T]
4세트 몬티홀SE
김동건[T] vs 김윤환[Z]
5세트 카트리나
이성은[T] vs 김구현[P]

tag·송병구,김윤중,삼성칸S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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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근
2007.09.30 04:14共感(0)  |  お届け
공룡을 스러뜨렸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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