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박성훈vs이철민,최연식 삼성칸-STX 후기리그

2007-09-19 アップロード · 1,556 視聴

초반 삼성전자는 위기로 시작했다. 이창훈의 공중을 장악 당했고, 최연식이 언덕을 장악하며 STX가 경기를 가져가는 듯 했다.

이때 박성훈이 셔틀을 적극 활용하며 언덕을 장악했다. 공격력이 월등한 드라군을 적극 활용해 최연식의 골리앗과 탱크를 제압한 것이다. 게다가 상대 저그의 스파이어를 깨뜨리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박성훈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최연식이 탱크를 벽에 바짝 붙여 결기를 풀어가자 깜짝 다크 템플러로 테란 진영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이창훈의 스커지가 테란의 드롭십을 모두 터뜨리는 활약이 보태졌다.



9월 18일(화,온게임넷)
▶삼성칸-STX
1세트 블루스톰
송병구[P] vs 김윤중[P]
2세트 백마고지
장용석[T] vs 박정욱[T]
3세트 성안길
이창훈[Z],박성훈[P] vs 이철민[Z],최연식[T]
4세트 몬티홀SE
김동건[T] vs 김윤환[Z]
5세트 카트리나
이성은[T] vs 김구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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