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 vs 박세정 STX-위메이드 신한 후기프로

2007-10-04 アップロード · 947 視聴

박세정은 더블 넥서스를 준비하면서 자원전을 도모했다. 앞마당 지역에 캐논을 다수 건설하며 방어 체제를 탄탄히 갖춘 뒤 테크트리 건물을 안정적으로 건설했다. 커세어를 한 기만 생산하며 저그의 체제를 모두 확인했고 다크 템플러 한 기를 활용해 김윤환의 본진에 난입, 드론만 10기를 잡아냈다.

소수 유닛으로 저그를 흔드는데 성공한 박세정은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대동해 저그의 진영으로 러시를 감행했다. 김윤환이 럴커로 시간을 지연하려 했지만 옵저버도 이미 3~4기를 보유하고 러시한 박세정의 병력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박세정은 김윤환의 3시 확장기지를 공략하다 5시로 포화를 돌리면서 해처리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

박세정은 무리하게 돌격하기 보다는 수성하는 편을 택했다. 중앙 지역을 자리잡으면서 11시와 6시 확장을 모두 가져갔고 캐논을 다수 건설하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박세정은 김윤환의 드롭 전략을 간파한 듯 캐논과 하이템플러를 적절히 배치하며 견제 공격에 큰 피해를 받지 않았다.

박세정은 중앙 지역에서 결단을 내리지 못해 경기를 후반까지 이끌었고 디파일러를활용한 김윤환의 드롭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10월 2일(화,MBC게임)
▶ STX - 위메이드
1세트 블루스톰
박세정[P] vs 김윤환[Z]
2세트 몬티홀SE
김재춘[Z] vs 김구현[P]
3세트 황산벌
손영훈1[P],임동혁[Z] vs 박종수[P],이철민[Z]
4세트 백마고지
심소명[Z] vs 박정욱[T]
5세트 카트리나
안기효[P] vs 김윤환[Z]

tag·김윤환,박세정,STX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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