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만 vs 주영달 공군-삼성전자 신한2007후기프로

2007-10-15 アップロード · 440 視聴

주영달은 초반부터 남다른 컨트롤을 선보였다. 저글링으로 박대만이 정찰을 시도하던 프로브를 3기나 연속으로 잡아냈다.

주영달은 상대에게 정찰을 허용하지 않으며 12시 지역에 세번째 해처리를 가져가며 자원에서 압도했다. 박대만이 공발업 질럿을 생산했을 때에는 이미 성큰 콜로니를 다수 준비해 쉽게 막아냈다.

주영달은 뮤탈리스크를 다수 생산해 박대만을 괴롭혔다. 아콘이 준비돼 있었지만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천금 같은 아콘을 잡아줬다. 주영달은 박대만이 병력을 진출시키자 본진으로 뮤탈리스크를 날려 캐논 세 게를 완파하고 다수의 프로브를 제압했다.

주영달은 12시 확장을 잃었지만 이미 많은 자원을 채취했고 하이브를 완성했다. 박대만이 타이밍을 잡고 공격을 했지만 성큰 콜로니와 뮤탈리스크로 쉽게 제압했다.



10월 13일(토,온게임넷)
▶공군-삼성전자
1세트 백마고지
임요환[T] vs 송병구[P]
2세트 블루스톰
박대만[P] vs 주영달[Z]
3세트 황산벌
조형근[Z],김환중[P] vs 이창훈[Z],박성훈[P]
4세트 파이썬
이주영[Z] vs 장용석[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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