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기,신정민 vs 손승재,오충훈 한빛-SK텔레콤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613 視聴

초반 칼을 빼든 것은 한빛이었다. 김인기가 질럿 한 기를 생산해 손승재 진영으로 달려들었다. 그러나 신정민의 저글링이 9시 지역에서 갈팡질팡하는 동안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했고 쉽게 막히고 말았다.

그 사이 오충훈은 2배럭에서 다수의 머린과 메딕을 생산할 수 있었다. 레어를 선택한 손승재 역시 의외의 저글링을 모아 김인기 진영으로 달려들었고 아웃까지 시켰다.

10월 21일(일,MBC게임)
▶한빛-SK텔레콤
1세트 백마고지
김준영[Z] vs 박성훈[Z]
2세트 운고로 분화구
문지훈[T] vs 고인규[T]
3세트 성안길
김인기[P],신정민[Z] vs 손승재[Z],오충훈[T]
4세트 블루스톰
윤용태[P] vs 정상욱[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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