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이창훈 vs 박정석,임재덕 삼성전자-KTF 신한

2007-11-06 アップロード · 813 視聴

임재덕과 박정석은 초반 임재덕의 입구를 틀어막은 박성훈의 캐논과 게이트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한 대응을 해냈다. 임재덕은 입구에 성큰콜로니 2기를 건설하고 섣불리 저글링을 투입하지 않으며 상황을 살폈다. 그 가운데 박정석은 커세어를 운용해 이창훈의 오버로드를 다수 잡아내며 공중을 확실하게 장악했다.

임재덕의 탄탄한 방어에 캐논으로 입구를 뚫는 것이 여의치 않자 삼성전자는 다른쪽 입구로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임재덕은 다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프로토스와 저그의 투 컬러 병력이 본진 안으로 진입하는 것을 최대한 늦추며 박정석의 구원 병력을 기다려 방어에 성공했다.

11월 5일(월,MBC게임)
▶삼성전자-KTF
1세트 파이썬
주영달[Z] vs 김윤환[T]
2세트 백마고지
송병구[P] vs 이영호[P]
3세트 황산벌
박성훈[P],이창훈[Z] vs 박정석[P],임재덕[Z]
4세트 운고로분화구
이성은[T] vs 이영호1[T]

tag·박성훈이창훈,박정석임재덕,삼성전자K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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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7.11.09 10:14共感(0)  |  お届け
해설이 뭐 저렇게 못해 X같네~!!삭제

신한2007후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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