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vs 박태민 CJ-SK텔레콤 신한2007후기프로

2007-11-06 アップロード · 4,488 視聴

박영민은 포지도 건설하지 않은 채 넥서스를 가져가는 과감한 전략을 선택했다. 이에 박태민이 택한 것은 9드론 저글링 러시. 빌드 오더 상으로는 박태민이 완승을 거둔 것이나 다름 없었다.

그렇지만 박영민은 9드론 저글링 러시를 막는 법을 알고 있었다. 저그가 당연히 들어올 것이라는 예상 경로에 프로브를 줄줄이 배치하면서 저글링이 난입하는 타이밍을 지체시켰고 그러는 동안 캐논이 완성됐다. 박영민은 박태민의 저글링을 두 기밖에 진입시키지 않으며 성공적으로 방어했다.

이후 박영민은 커세어를 다수 생산하면서 테크트리가 늦은 박태민의 오버로드를 4기나 잡으면서 게이트 웨이를 늘려 나갔다. 박영민은 질럿과 드라군으로 히드라리스크 중심의 박태민의 병력을 잡아내면서 중앙 지역을 장악했다.

11월 5일(월,온게임넷)
▶CJ-SKT
1세트 운고로분화구
한상봉[Z] vs 고인규[T]
2세트 카트리나
장 육[Z] vs 도재욱[P]
3세트 성안길
마재윤[Z],주현준[T] vs 손승재[Z],오충훈[T]
4세트 몬티홀SE
김성기[T] vs 최연성[T]
5세트 블루스톰
박영민[P] vs 박태민[Z]

tag·스타,스타크래프트,박영민,박태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신한2007후기O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