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호 vs 김준영 이스트로-한빛 신한2007후기프로

2007-11-06 アップロード · 951 視聴

김준영은 세번째 해처리를 상대 앞마당 언덕 위에 펼치며 공격적으로 경기를 이끄는듯 했다. 그러나 병력 생산이 아닌 11시 지역에 확장을 더 가져가며 뒤를 준비했다.

김준영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다수 생산해 상대의 커세어와 셔틀을 잡아줬다. 공중을 장악하며 쉽사리 승기를 잡은 것 같았다. 그러나 신상호의 다크 템플러 2기와 질럿 5기의 연속 공격에 11시 지역 확장을 내주며 주춤하기 시작했다.

김준영은 11시를 막으려고 뮤탈리스크를 후퇴시켰다. 그 사이 3시 지역의 전진 해처리까지 내주며 자원력에서 뒤지기 시작했다. 프로토스는 어느새 3시와 5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갔다.

11월 6일(화,온게임넷)
▶이스트로-한빛
1세트 블루스톰
신상호[P] vs 김준영[Z]
2세트 몬티홀SE
조용성[Z] vs 윤용태[P]
3세트 황산벌
김원기[Z],최욱명[T] vs 김명운[Z],신정민[T]

tag·신상호,김준영,한빛,신한은행,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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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예감
2008.01.20 08:4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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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2007후기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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