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병우 vs 전상욱 KTF-SK텔레콤 신한2007후기

2007-11-12 アップロード · 1,080 視聴

배병우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한 뒤 본진 입구 지역에 해처리를 추가하는 3해처리 전략을 구사했다. 배병우는 저글링을 8기 생산해 상대에게 벙커 건설을 강요했고, 저글링을 상대의 본진으로 난입시켜 SCV를 소수 잡아냈다. 배병우는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한 뒤 상대 진영으로 보내 뮤탈리스크를 모을 시간을 충분히 벌었다.

배병우는 뮤탈리스크로 상대의 SCV와 바이오닉 병력을 다수 줄여줬다. 전상욱은 본진 수비를 포기한 채 상대의 11시 지역 확장기지 공격에 나섰으나 상대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에 병력을 모두 잃었다.

11월 10일(토,온게임넷)
▶KTF-SK텔레콤
1세트 카트리나
강 민[P] vs 도재욱[P]
2세트 블루스톰
배병우[Z] vs 전상욱[T]
3세트 성안길
김영진[T],박준우[Z] vs 손승재[Z],오충훈[T]
4세트 백마고지
박정석[P] vs 박용욱[P]
5세트 몬티홀SE
이영호[T] vs 최연성[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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