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박영훈 vs 이성은,이창훈 위메이드-삼성전자

2007-11-15 アップロード · 1,155 視聴

초반에 칼을 먼저 뽑아 든 쪽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 이성은은 본진에서 팩토리를 건설해 박영훈의 진영으로 날려 벌처를 생산하면서 본진에 스타포트를 3개까지 추가했다. 이성은은 벌처로 박영훈에게 드론을 잡아냈고, 성큰콜로니 건설을 강요하는 성과를 거뒀고 레이스를 다수 생산해 공중을 장악하려 했다.

하지만 위메이드는 삼성전자의 기습적인 전략에 휘둘리지 않고 골리앗 드롭으로 중앙 성곽을 장악했다. 박영훈은 뮤탈리스크 대신 스커지를 다수 생산해 상대의 뮤탈리스크와 레이스를 꾸준히 줄여줬다

11월 14일(수,온게임넷)
▶위메이드-삼성전자
1세트 카트리나
김재춘[Z] vs 박성준[Z]
2세트 블루스톰
박세정[P] vs 주영달[Z]
3세트 성안길
김명수[T],박영훈[Z] vs 이성은[T],이창훈[Z]
4세트 백마고지
한동욱[T] vs 송병구[P]
5세트 몬티홀SE
안기효[P] vs 송병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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