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어제와오늘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1,007 視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김정아
2008.06.09 20:15共感(0)  |  お届け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정말 앞을 내다보며 앞서가는 분이었습니다.그리고 그만큼 깨끗이 권좌에 있었던 분도 드뭅니다그러나 사람들은 늘 지난 후에야 느끼게됩니다. ...? 높이 나는 새 가 멀리보지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229
チャンネル会員数
0

내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31

공유하기
이명희
9年前 · 127 視聴

02:01

공유하기
등대콜 어제와오늘
9年前 · 600 視聴

00:31

공유하기
00
9年前 · 57 視聴

04:35

공유하기
연습
9年前 · 6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