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은 누구?

2006-12-01 アップロード · 3,615 視聴

김혜수 - '한국형 팜므파탈'의 재발견, 프로 중의 프로라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녀는 고니(조승우)와의 첫 만남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관객들의 숨을 멎게 했다. 또 최근에는 미래의 영화인이 뽑은 '최고의 여배우'로 선정되며 한층 주가를 올리고 있다.

엄정화 - '호로비츠를 위하여'작품을 통해 섹시 아이콘이라는 기존의 캐릭터를 벗었다. 소년을 유학 보내고 난 뒤 홀로남아 우는 연기는 올해의 명장면으로 뽑힐 만큼 진한 감동을 줬다. 덕분에 연기력은 물이 올랐다는 평가도 받았다.

이나영 - 한국 멜로 영화의 흥행 기록을 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이나영이라는 배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2004년 '아는 여자'를 통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나영은 2년 만의 컴백작인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향기를 뿜어냈다. 연기의 진미와 성숙이다. 또 지독한 '두 자리 흥행 징크스'도 깨며 겹경사를 맞았다.

임수정 - 3년전 신인상을 받은 임수정은 미완의 대기에서 주연배우로서 확실히 자리를 굳혔다. 무엇보다 에너지가 넘친다. '각설탕'에서 첫 단독주연을 맡은 그녀는 주어진 역할을 200% 소화하며 여우주연상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또 '괴물'의 파상공세에도 흥행에 성공하며 '여배우 단독 주연의 영화는 망한다'는 속설도 깼다.

장진영 -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의 장진영은 청룡이 빚어낸 특급배우다. 2001년 '소름'과 2003년 '싱글즈'로 두 차례나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으며 정상에 섰다. 이번 작품에서는 술집 작부의 밑바닥 사랑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연기 인생 중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최강희 - 올초 충무로 최고의 뉴스는 저예산 영화인 '달콤, 살벌한 연인'의 흥행 돌풍이다. 그 중심에 바로 최강희가 있었다. 관객들은 그녀의 엉뚱하고 엽기적인 매력에 푹 빠졌다. 죄를 지어도 밉지않은 순수한 이미지가 사랑스럽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여러분은 누구를 찍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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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5 03:1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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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배우
2006.12.12 02:15共感(0)  |  お届け
배우 임수정!대단하다는 말밖엔..,우리나라에 이렇게 대단한 여배우가 있어서 영화계는 밝다...삭제
대박 느낌 !
2006.12.09 09:02共感(0)  |  お届け
임수정 !!!삭제
alssud
2006.12.09 03:47共感(0)  |  お届け
이나영!!!삭제
★팬더★
2006.12.03 08:28共感(0)  |  お届け
모든 분들이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지만 그 중에서도 장진영씨가 단연 돋보이네요~ 절절한 연기가 실제인양 느껴졌었음.. ||[:추천:]||삭제
판도라TV
2006.12.01 05:06共感(0)  |  お届け
짝짝짝! TV2 등록을 축하드립니다 ||[:TV2:]||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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