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안마사 위헌소송에 또 시각장애인 생존권 위협 단식 투쟁 중

2008-06-13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국민여러분
시각장애인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모르실 것입니다.
우리도 시각장애인이 되기 전까지는
몰랐으니까요
우리도 마음껏 거리를 활보하며
눈으로 보는 세상을
즐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고로 아니면 병으로
우리가 시력을 잃은 후
세상은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한치 앞도 안보이는 캄캄함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 때 우리에게
삶의 의지가 된 것이 안마였습니다
안마는 사람의 몸을 직접 감지해서
그 감각에 따라 손으로
안마를 시술하면 되었기 때문에
그보다 더한 우리의 직업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마를 직업으로
열심히 일을 해서
국가나 남의 도움 없이
가정을 꾸리고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법무자격자들은
헌법재판소에
시각장애인만 안마사가 될 수 있다는
의료법 안마사 규정이
위헌이다 해서
위헌소송을 걸었고
2006년 우리는 헌법재팬소의
위헌 결정으로 안마를 잃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존을 보장하라는
생존권 투쟁으로
국민의 따듯한 성원으로
의료법의 안마사 규정은 다시
시각장애인만 안마사가 될 수 있다는
규정으로 법률에 다시 명시하는
의료법 재개정으로
우리는 다시 안마사로서 업권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인공로할 불법무자격마사지사들은
그 다음날로 다시 헌법재팬소에
또 위헌재청을 함으로서
다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받게되었습니다
그 날이 이제 6월 말로 점점 다가오고
우리는 또한번 생존권 상실의
두려움에 떨고있습니다
저들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취지로 위헌재청을 합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은
직업선택의 자유는 고사하고
선택할 직업이 없습니다
우리 시각장애인들이
안마사가 되고 싶어서 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시각장애인에 있어서의
직업선택의 폭이 어떤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시각장애인에 가장 적합한
안마사로서의 직업으로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는 연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해서 먹고살 수 있도록
안마사라는 직업을 시각장애인에게
부여한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나라이고
시각장애인에겐 최고의 복지국가인 것인데
그것을 용남할 수 없다면
시각장애인이 인간답게 살 권리
생존을 보장 받을 권리는
누구로 부터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까
절벽의 끝에 서있는
시각장애인에게
절벽의 끝도 선택할 자유를 달라고 하면
다른 사람 들이야 비켜서면 되지만
우리는 어디로 가란말입니까
즉음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tag·안마,마사지,스포츠,시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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