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다하더라도 진정한 꿈을 위해 나서다.

2009-03-17 アップロード · 203 視聴

그녀는 연기가 너무나도 하고 싶었고, 장애라 해서 뒤쳐져 다시 주눅들기 싫었다.
그래서 누구보다 더 정열적이고, 열심히 했다.
사랑의 전쟁에 나왔던 최석구 교수님이 우리의 연기를 가르쳐 주셨다.
교수님은 연기를 하는 사람이면 사람들 앞에서 능청스러워져야 되고, 당당하게 보이고, 용기를 잃지 않아야 된다고 사람들 앞에 나서서 한번 연기를 펼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했다.
그래서 그녀는 굳은 단단한 마음으로 시도를 했다.
그것도 부산 지하철에서...
조금 부끄러운 면이 있었지만, 내 자신에게 뿌듯하였다고...

야간에는 사회복지과에 가서 수업을 받고,
주간에는 방송연예과에 가서 연기를 배우고...그녀에게 있어서 최고의 순간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꼭 멋진 배우가 될 것이다.

연기 자체를 사랑하는 한 여자...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꼭 TV에 최초의 장애 배우가 될 것이다.

성공하는 그 날까지...

tag·연기지망생,부산여자,지하철,부산경상대학,경상대학,김선영,선영,장애인,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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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바라기
2009.03.30 23:44共感(0)  |  お届け
장애인 극단 휠에 입단했으며, 현재 EBS 모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섭외중이랍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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