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t세기를 대표한 아티스트[잭슨 폴락]

2008-04-08 アップロード · 400 視聴

'액션페인팅의 선구자' 잭슨 폴록
(Jackson Pollock 1912~1956)
잭슨 폴록은 이전의 화가들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그림을 그린 추상표현주의 작가이다.

캔버스에 물감을 떨어 뜨리거나 들이 붓는 ‘드리핑 기법'이 대표적인 예이다. 드립핑(Dripping)이란 붓이나 나이프 등 유화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유화 물감을 캔버스에 붓거나 뿌리는 기법을 말하는데 액션 페인팅에서 지시성 또는 방향성을 갖는 형상을 거부하고 그린다는 행위를 강조하면서 잭슨 폴락이 개발한 기법으로 초현실주의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는 캔버스를 벽에 세우는 대신 바닥에 눕혔다. 그리곤 페인트통과 붓을 들고 마음껏 캔버스 안으로 들어갔다. 그 안에서 느끼는 내면의 움직임에 따라 폴록은 기쁨이나 슬픔, 놀람, 분노 등을 표현했다.

잭슨 폴록은 1930년 가을, 18살의 나이에 서부에서 뉴욕으로 왔다. 그 해 그는 미술학교에 입학하며 화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그의 인생은 음주와 반사회적인 행동으로 얼룩져 갔다. 만찬의 식탁을 뒤엎기 일쑤였고, 바에서 패싸움을 벌이는 일도 그에겐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다. 그리고 결국은 44세에 술취한 상태에서 교통사고로 요절한 화가로 남고 말았다.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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