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Green Day)-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795 視聴

90년대 중반, 그런지(Grunge)의 몰락 이후 락 노선에 새 바람을 몰고 온 '네오 펑크'(Neo-Punk).
그 네오 펑크 스타일의 선두 주자인 '그린 데이'가 2004년 메이저 레이블 데뷔 10년차를 맞이했다.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던 데뷔 앨범 [Dookie]('94)이후 꾸준한 자기 개발과 변신으로 그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들은 팝 음악계를 넘어서 사회적 영향력도 상당해진 이들은 2000년대 들어서 반전 운동과 더불어 음반업계의 저질 음반 양산에 일침을 놓는 언행까지 언제나 논란거리를 제공해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 앨범 역시 정치 사회적 메시지가 주를 이루고 있다.걸프전과 이라크 전쟁을 빗대어 피 묻은 수류탄을 움켜쥔 손이 일러스트된 쟈켓을 비롯, 부시 행정부와 매스 미디어의 횡포에 대한 거침없는 독설이 트랙 곳곳에서 거침없이 흘러 나오고, 3코드로 국한되었던 초기 작품들과 달리 멜로디 영역의 확장, 대폭 연장된 트랙들의 러닝 타임, 각 트랙들의 유기적인 통일성이 심어준 앨범의 컨셉화 등 색다른 시도가 엿보이는 앨범이다. 이는 탄탄한 음악성과 주체성을 지닌 그들이기에 가능한 일이며 이는 곧 이들의 장수 비결이기도 하다.

American Idiot(2004)

[뮤직비디오] Green 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Ring out the bells again
Like we did when spring began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Twenty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tag·그린데이,GreenDay,펑크음악,팝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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