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Blur) - Song2

2008-10-09 アップロード · 942 視聴

’90년대 초반으로 접어들면서 미국의 그런지에 대항해 영국에서는 브릿팝 주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다. 이들 대부분은 ’80년대 후반이나 ’90년대 초에 결성되어 ’90년대 중반과 후반에 절정기를 맞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밴드들이 블러와 스웨이드, 라디오헤드, 스톤 로지스 등이다. 그 가운데 블러의 경우 그들이 구사한 음악은 물론이고 깔끔한 외모 덕분에 패션 리더로 유행을 리드하기도 했다. 본래 그룹은 ’89년 런던에서 세이모어라는 이름으로 결성되었다. 당시 보컬과 키보드를 맡은 데이먼 알반과 기타리스트 그레이엄 콕슨, 베이시스트 알렉스 제임스, 드러머 데이브 로운트리가 멤버들이다. ’91년에 데뷔 앨범 [Leisure]를 발표하는데 여기에서 두 곡의 싱글을 히트시켰는데 ‘She's So High’는 50위권 안에, ‘There's No Other Way’는 10위권 안에 랭크 시키는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 ’93년 [Modern Life Is Rubbish], ’94년 [Parklife], ’95년 [The Great Escape]을 차례로 발표하면서 브릿팝이라는 장르를 대표하는 가장 대중적인 밴드로 활동을 벌인다. 이 가운데 [Parklife]는 이들이 발표한 앨범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으로 지금까지도 장르를 대표하는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대표작들을 발표하면서 한참 활동에 몰두했던 ’90년대 중반을 블러의 전성기로 보는 시각이 많다. ’97년 셀프 타이틀 앨범 [Blur], ’98년 라이브 앨범 [Live In Holland], ’99년 독특한 재킷이 인상적인 [13]을 발표하고 2000년 라이브 앨범이 보너스로 추가된 베스트 앨범 [Blur: The Best Of] 이후 한동안은 정규 앨범을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던 2003년 최근에는 [Think Tank]까지 발표하면서 최근까지도 이들의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est Of Blur(2000)

I got my head checked
By a jumbo jet
It wasn't easy
But nothing is, no

When I feel heavy metal
And I'm pins and I'm needles
Well I lie and I'm easy
All of the time but I'm never sure when I need you
Pleased to meet you

I got my head done
When I was young
It's not my problem
It's not my problem

When I feel heavy metal
And I'm pins and I'm needles
Well I lie and I'm easy
All of the time but I'm never sure when I need you
Pleased to meet you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Oh, yeah

tag·블러,Blur,Song2,브릿팝,영국인디밴드,인디락,브릿팝밴드,광고음악,월드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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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alc
2010.09.17 03:0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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