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Smokie) -Living Next Door To Alice

2007-07-07 アップロード · 11,504 視聴

Terry Uttley, Alan Silson, Chris Norman이 결성한 영국출신 그룹으로 1966년에 결성. 74년 데뷔 당시에 그룹명이 마약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국영방송에서 방송금지 처분을 받는 등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으나, 2집을 내고 싱글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가 영국차트 3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Chris Norman이 솔로로 독립하며, 긴 공백기에 있다가 86년에 재결성되고 다시 활동하고 있다.
Smokie - Living Next Door To Alice (1977)

Sally called when she got the word
And she said "I suppose you've heard, but Alice"
Well I rushed to the window,
and I looked outside
But I could hardly believe my eyes
As a big limousine rode up into Alice's drive

샐리는 소식을 듣고 전활 했어’
그리고 말했지 “너도 앨리스에 대해 들었겠지
난 창문으로 뛰어가 밖을 내다봤어
거의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어
큰 리무진이 앨리스 집 앞에 세워져 있는 거야

Oh,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 feel
and maybe get a second glance
Now I gotta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아, 그녀가 떠나는 이유를 모르겠어
이유야 있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아
왜냐면 24년 동안 앨리스 옆집에 살았는데
그냥 기회를 기다리면서
내 사랑을 말할 기회를,
그리고 그녀를 한 번 더 볼 수 있기를
이제 앨리스가 없는 것에도 익숙해졌어

We grew up together, two kids in the park
Carved out initials deep in the bark,
me an' Alice
Now she walks through the door,
with her head held high
Just for a moment I caught her eye
As the big limousine pulled slowly
out of Alice's drive

우린 같이 자랐어, 공원에서 놀면서
나무 둥치에 나와 앨리스의 이름을
깊이 새겨 넣기도 했지
이제 그녀가 문을 걸어 나가네, 머릴 높이 들고
잠시 동안 눈이 마주쳤어
큰 리무진이 앨리스네 집 앞에서 떠날 때

Oh,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 feel
and maybe get a second glance
Now I gotta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오, 그녀가 왜 떠나는지 모르겠어, 어딜 가는지
이유야 있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아
왜냐면 24년 동안 앨리스 옆집에 살았는데
그냥 기회를 기다리면서
내 사랑을 말할 기회를,
그리고 그녀를 한 번 더 볼 수 있기를
이제 앨리스가 없는 것에도 익숙해졌어

Then Sally called back, and asked how I felt
And she said,
"I know how to help, to get over Alice"
She said, "Now Alice is gone, but I'm still here
You know, I've been waiting twenty four years"
And the big limousine disappeared

그 다음에 샐리가 다시 전화해서 내 기분을 물었어
그리고 말했지, “도와줄 수 있어, 앨리스 잊는 걸”
그녀는 말했어 “이제 앨리스는 갔지만 난 여기 있어
너도 알지, 24년이나 기다렸어”
그리고 큰 리무진이 사라졌어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 feel
and maybe get a second glance
But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No,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오, 그녀가 왜 떠나는지 모르겠어, 어딜 가는지
이유야 있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아
왜냐면 24년 동안 앨리스 옆집에 살았는데
그냥 기회를 기다리면서
내 사랑을 말할 기회를,
그리고 그녀를 한 번 더 볼 수 있기를
하지만 앨리스가 없는 것엔 절대 익숙해 지지 못할 거야
아니 절대 익숙해지지 못할 거야

tag·스모키,Smokie ,Living Next Door To Alice,리빙넥스트도어투앨리스,로빈슨,한국인이좋아하는팝송,올드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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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 20:12共感(0)  |  お届け
그립다 대구의 코리아 음악실
7080채널
2010.01.11 14:05共感(0)  |  お届け
///////삭제
노가다초단
2008.10.16 22:03共感(0)  |  お届け
잘보고 잘퍼갑니다^^삭제
올드팝녀
2008.06.09 12:02共感(0)  |  お届け
스크랩입니다....진짜 옛날로 돌아가고싶네요...삭제
올드팝녀
2008.06.09 12:01共感(0)  |  お届け
스모키..지금은 많이 변했겠죠... 감사해요...삭제
bikmir
2007.12.11 06:01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갑니다.오늘도행복하세요.삭제
teas1234
2007.12.06 11:49共感(0)  |  お届け
좋은노래 잘 감상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삭제
teas1234
2007.11.29 07:56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감상잘하겠습니다.언제나 수고하시고요삭제
akdtk
2007.10.18 11:17共感(0)  |  お届け
감사히담아갑니다삭제
황태자마초
2007.09.05 04:20共感(0)  |  お届け
이거퍼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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